사진 / 로이터(Reuters)
화이자(Pfizer)가 개발중인 코로나19 백신 미 전역에서 4개 주를 선택해 시험배송된다고 로이터 통신이 16일(월) 보도했다. 화이자의 백신은 예방률 90%로 효과에 대한 기대가 높은 반면 보관과 운반의 까다로움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 따라서 이번 시험배송은 운반과정에서의 온도 유지가 잘 되는지와 보관의 성공 여부를 관찰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화이자의 백신은 섭씨로는 영하 70도 이하, 화씨 -94도를 유지해야 한다. 따라서 화이자측은 “이번 배송으로 그간 논란이 되어온 유통과 보관의 문제점을 해소한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시험배송지역으로 텍사스(Texas)를 포함해 뉴멕시코(New Mexico), 테네시(Tennessee), 로드 아일랜드(Rhode Island,)로 정해졌다. 물론 이들 지역에 시험 배송이 이뤄진다고 해서 백신 배급이 우선적으로 시행되는 것은 아니다. 화이자는 또 선택된 4개 주에 대해 “주의 크기와 인종의 다양성 및 예방접종의 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히고 “주 안에 도시와 농촌의 접근성을 포함한 환경적인 면도 고려했다”고 밝혔다.
화이자는 긴급사용이 승인되기 이전인 11월 셋째주까지 시험배송을 통한 안전성을 검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안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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