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CVS 헬스
CVS 헬스(CVS Health)가 28일(월) 부터 텍사스 포함한 12개 주 장기요양원 거주자 및 직원들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시작했다.
CVS는 텍사스 전역에 27만 5,000명 이상의 장기요양원 환자들과 널싱홈 거주자 2000여명 등이 백신을 접종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VS는 지난 주 미국내 12개 주에서 예방접종 파트너쉽을 시작해 미국 내 4만 여개 이상 시설에서 400만여명의 장기요양 시설 거주자 및 직원에게 예방접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미 보건복지부(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가 선정한 ‘장기요양원 대상 백신 투여 업체’ 두 곳 중 하나로 선정된 CVS는 “현재 진행중인 1차 우선접종 외 2021년 하반기 미 전역에 확산 보급될 백신 배포에도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미향 기자
Texa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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