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HOU
한랭전선이 미 중부와 동부지역에서 세력을 확장하면서 텍사스도 올해 들어 첫 추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텍사스 기상청에 따르면 한랭전선이 남하하면서 텍사스 남서부 지역까지 추위를 가져오게 된다.
기상청은 또 휴스턴 지역은 19일과 20일 양일간 화씨 40도 대를, 달라스를 포함한 북텍사스 지역도 같은 기간 최저기온 30도대를 보인 이후 주말부터 다시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이미 미국 동부지역 절반 이상이 눈과 서리 등을 예보했고 19일(수)에는 루이지애나 남부에서 북부 오대호까지 영하의 기온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안미향 기자 텍사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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