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WFAA
달라스 동쪽에 위치한 머스킷 소재한 혼 고등학교(Horn High School)에서 개학첫날 등교한 학생의 가방에서 총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혼 고등학교와 머스킷 교육구는 투명한 가방을 사용하게 하는 새로운 정책을 시행한 첫날인 지난 7일(월) 학생의 가방에서 총을 발견하고 해당학생을 구금됐다.
교육구는 앞서 투명한 가방을 사용하게 하는 정책이 학내 총기사고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2023-2024 학기부터 전격 도입했다. 교육구는 “투명한 가방이 학교내 안전을 보장하는 해결책은 아니지만 이번 총기발견 사건을 통해 안전계획의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머스킷 교육구의 새로운 정책에 따르면 가방은 투명해야 하며 돈과 위생용품과 같은 개인물품을 담을 수 있는 작은 파우치 정도는 허용한다.








![[속보] 달라스 한인타운 한인미용실 ‘헤어월드’ 총기난사](https://texasnarchive.com/wp-content/uploads/2022/05/CC6BAD46-AF55-4C8D-B417-A54382F2D733-120x86.jpeg)
![[1보] 달라스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총격 … 해피데이 한인 여주인 사망](https://texasnarchive.com/wp-content/uploads/2023/04/Screen-Shot-2023-04-04-at-12.11.34-PM-120x86.png)
![[단독 1보] 영일만 유전 조사했다는 세계적인 심해평가기관 , 1인 기업에 주소는 자택](https://texasnarchive.com/wp-content/uploads/2024/06/Screenshot-2024-06-03-at-2.35.57 PM-120x86.png)



![[속보] 달라스 경찰국 브리핑 … “증오범죄 맞다”](https://texasnarchive.com/wp-content/uploads/2022/05/7CBB4A96-8B9B-40E4-871C-6C2B359E9DA8-120x86.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