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이지만 맛으로 승부하겠다”
호주식 브런치 카페 투핸즈(Two Hands)가 텍사스에 입성한다. 어스틴 다운타운 (1011 South Congress Avenue)에 자리를 잡은 투 핸즈는 오리지널 호주식 브런치와 저녁 메뉴를 선보이게 되면 오는 10월 두째주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해드쉐프인 바니 해나건 씨는 호주 출신으로 “맬버른에서 오랜 세월 쉐프로 근무, 텍사스에 호주의 입맛을 그대로 전파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하고 있다.
투 핸즈는 “호주 스타일답게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가 제공될 예정으로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매우 좋아하게 될 것”이라며 “어스틴 다운타운에 새로운 맛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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