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President Joe Biden in the Oval Office.
조 바이든 대통령이 29일(월) 오스틴을 방문한다. 바이든 대통령은 1964년 민권법 제정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린든 베인스 존슨(Lyndon Baines Johnson) 대통령 도서관에서 연설을 할 예정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민권법의 역사적 중요성과 현대적 의미를 연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재 미국에서의 민권과 평등 문제를 얘기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에 따르면 이번 연설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행정부의 ‘시민권 증진의 진전과 모든 지역 사회에 대한 미국의 약속을 보장하려는 그의 비전’에 대해서도 밝힐 예정이다.
한편, 민권법은 1964년 제정된 인종, 피부색, 종교, 성별 또는 출신 국가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중요한 법률로 미국의 민권운동에서 전환점을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안미향 기자 amiangs0210@gmail.com








![[속보] 달라스 한인타운 한인미용실 ‘헤어월드’ 총기난사](https://texasnarchive.com/wp-content/uploads/2022/05/CC6BAD46-AF55-4C8D-B417-A54382F2D733-120x86.jpeg)
![[1보] 달라스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총격 … 해피데이 한인 여주인 사망](https://texasnarchive.com/wp-content/uploads/2023/04/Screen-Shot-2023-04-04-at-12.11.34-PM-120x86.png)
![[단독 1보] 영일만 유전 조사했다는 세계적인 심해평가기관 , 1인 기업에 주소는 자택](https://texasnarchive.com/wp-content/uploads/2024/06/Screenshot-2024-06-03-at-2.35.57 PM-120x86.png)



![[속보] 달라스 경찰국 브리핑 … “증오범죄 맞다”](https://texasnarchive.com/wp-content/uploads/2022/05/7CBB4A96-8B9B-40E4-871C-6C2B359E9DA8-120x86.jpeg)




